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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의 세계
글쓴이
김웅서 저
출판사
한국해양연구원(KORDI)
출판일
199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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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해양과학총서 시리즈 네 번째 책. 마치 살아있는 듯한 해양생물의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1장에는 해양환경과 그곳에 서식하는 해양식물의 일반적인 특징이, 2장에는 다양한 해양생물이 종류별, 서식지별로 소개되어 있다. 3장에는 해양생물들이 어우려져 있는 해양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을 소개하고 있으며, 4장에서는 해양생물의 이용과 보존에 대한 글이 실려있다. 각 분야마다 전문가들이 집필하였으므로, 해양생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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