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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글쓴이
유다정 저
출판사
다산어린이
출판일
2008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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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다정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미생물과 인간의 오랜 인연, 그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역사 속으로!

‘지식이 넓어지는 어린이 교양 오디세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미생물들이다. 미생물들은 18세기 처음 만들어진 현미경을 통해서야 비로소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책은 지구의 보이지 않는 지배자로 활약해 온 미생물들을 소개하였다.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입말체를 살린 편안한 서술 방식으로 미생물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짚어 내려가며,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정보를 비주얼로 전달하는 풍부한 사진 자료, 순간을 포착하듯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려낸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미생물에 얽힌 흥미진진한 과학적 역사적 정보를 담았다.14세기 유럽을 공포로 뒤덮은 흑사병, 미인과 천재를 만드는 병으로 오해받았던 결핵, 최초의 현미경을 만든 레벤후크, 생명 탄생의 비밀을 벗긴 파스퇴르의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 푸른곰팡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기적의 치료제 페니실린 등 다양한 미생물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지식의 영역을 넓히고 교양의 깊이를 더해 주는 본격적인 어린이 교양서로 기획된 ‘지식이 넓어지는 어린이 교양 오디세이’ 시리즈 제 2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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