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
글쓴이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8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미국 미시간 주 플린트에서 자랐다. 첫 소설 『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로 1996년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고, 두 번째 작품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로 2000년 뉴베리 상을 받으며 두 작품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최근 작품 『벅스톤의 엘리야Elijah of Buxton』는 2008년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한 소년의 유쾌하면서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자 가족간의 사랑, 더 나아가 인류의 평등과 사랑을 담았으며 1996년 뉴베리 아너 상 및 많은 상을 받고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실제 자신의 가족을 모델로 삼았고 강한 개성을 지닌 세 명의 인물이 그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책의 화자인 열한 살 소년 케니, 스스로 ‘비행 청소년’임을 뽐내는(!) 열네 살 바이런 형, 그리고 유치부에 다니는 똘똘하고 모범적인 여동생 조이. 이 세 남매가 벌이는 소동들은 그야말로 우리 아이들 모습과도 다를 바 없으면서도 큰 재미를 가져다준다.

또한 작가는 문학을 통해 피부색을 뛰어넘어 왓슨 가족을 독자들에게 가장 유쾌하고 재미난 가족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이들이 당하는 부당한 현실을 이야기 안에 잘 담아 이들의 불편함을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왓슨 가족이 당하는 부당한 현실 조건들에 함께 분노하고 문제의식을 느끼며 인식을 전환의 시각을 마련하는 동시에 인간이라면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스런 내 가족. 아름답고 아름다운 내 가족’에 대한 메시지도 발견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