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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
글쓴이
로라 바카로 시거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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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라 바카로 시거

어려서부터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었던 로라 바카로 시거는 화가,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작가로 일하다 2001년 그림책『나는 수탉 한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로 데뷔했다. 2007년 『훈트와 테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고, 2008년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영예상과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2009년 『한 아이가』로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받았다. 2013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초록을 노래한 『세상의 많고 많은 초록들』로 또 한 차례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과 『세상의 많고 많은 빨강』을 펴내 색과 연결된 감정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을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아너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로라 바카로 시거의 그림책. 저자는 전작『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서처럼 사물의 모양을 본 뜬 구멍을 사용하면서 아이들을 사물과 색깔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또한 이 책은 사물과 색에 대한 소개와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결합시켜 어린이들에게 잠자기 전 읽어주어도 좋습니다.

이 책의 가장 특별한 점은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만큼이나 정교해진 다이컷(Die-cut)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질문과 대답이라는 단순명료한 구성으로 색과 사물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렬하고 풍부한 색감의 노란 표지가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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