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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버블
글쓴이
윌리엄 플렉켄스타인 외 1명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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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플렉켄스타인

시애틀에 있는 자산 관리 기업인 플렉켄스타인 캐피털의 회장. MSN 머니에 매주 40만 조회수에 달하는 ‘컨트래리언 크로니클스Contrarian Chronicles’라는 유명 칼럼을 싣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자신의 웹사이트인 플렉켄스타인캐피털닷컴Fleckensteincapital.com에도 ‘마켓 랩Market Rap’이라는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마켓 랩에서는 경제정책에 대한 반대 관점을 조명하고 있으며, 매일의 경제상황을 정리해 기록한 칼럼들을 통해 그린스펀의 과오를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역사상 최악의 버블로 평가받는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로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낸 아마존 화제의 베스트셀러다. MSN ‘머니Money’ 칼럼에 연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이 책은 1987년 8월부터 2006년 1월일까지 19년 동안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자리를 지킨 그린스펀의 형편없는 경제 예측력과, 오류투성이인 뒷수습, 그리고 이 모든 결과로부터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해 자기변호에만 정신없던 과거를 수많은 보고서와 회의록, 인터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 책에 나타난 화려한 겉모습에 가려진 그린스펀의 업적과 그 결과는 참혹하기 이를 데 없다. 저자는 1996년부터 근 10년간에 걸친 추적과 장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그린스펀이 어떻게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갔는지 샅샅이 밝혀내고 있다. 닷컴버블과 부동산버블(서브프라임 사태)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치명적인 사건이다. 특히, 양대 버블의 여파를 그대로 받았고 최근 고유가와 물가폭등 등 살인적인 인플레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버블의 원인과 그 위험성을 밝힌 이 책의 의미는 더욱 남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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