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엄마와 딸, 함께 희망을 설계하다!
피겨의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딸을 세계의 피겨여왕으로 만들기까지,
김연아 엄마 박미희가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피겨 여왕 김연아. 피겨스케이트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대한민국의 딸로 태어난 김연아가 지금의 세계 정상에 오르기까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아이의 꿈을 이끌어준 ‘엄마’라는 이름의 든든한 안내자가 있었다.
『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는 일곱 살에 시작된 피겨스케이팅과의 인연, 부상과 IMF로 불어닥친 시련의 시간, 그리고 꿈을 향한 끊임없는 목표와 도전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하루 24시간을 함께 보내며, 엄마와 딸로, 코치와 선수로, 그리고 때로는 친구처럼 지내온 두 모녀의 꿈을 향한 도전은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