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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
글쓴이
박소명 저
출판사
북멘토
출판일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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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소명

어린 시절 들과 숲과 강가에서 신나게 놀며 자랐다. 글을 쓰면서 발로 뛰는 경험을 좋아해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체험한 것들을 씨앗으로 시와동화, 역사, 여행, 신화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광주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오늘의동시문학상, 황금펜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집 『뽀뽀보다 센 것』 『올레야 오름아 바다야』 『와글바글 식당』 『밥 밥 별별 밥』 외 여러 권, 동화책 『슈퍼 울트라 쌤쌤 보이』 『오현, 바람을 가르다』 『70년대 이야기 속으로 풍덩』 외 여러 권, 그림책 『흑룡만리』 『다람쥐 치로는 노래하고 싶어』 『다람쥐 치로는 바다에 가고 싶어』 『다람쥐 치로는 요리하고 싶어』 외 여러 권, 어린이 지식교양책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유산』 『질문으로 시작하는 세계 신화』 외 여러 권이 있다. 또 오디오북으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여행기 『방구석 뒹굴뒹굴 아시아 여행』 『방구석 뒹굴뒹굴 유럽 여행』도 있다.

책 소개

분야그림책/동화책
더럽고, 냄새나고, 못생겼다고요?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함께 만든 친환경 공장! 신통방통 ‘착한 똥’의 세계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에 담긴 우리나라의 누에똥과 페루의 새똥ㆍ티베트의 야크똥ㆍ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똥ㆍ일본의 휘파람새똥ㆍ베트남의 사람똥ㆍ마사이족의 소똥ㆍ덴마크의 돼지똥ㆍ스리랑카의 코끼리똥까지 아홉 가지 똥의 갖가지 쓰임을 들여다보면 하찮은 줄만 알았던 똥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천연 비료가 되는 페루의 새똥이나 땔감이 되는 티베트의 야크똥ㆍ베트남에서 물고기 먹이로 쓰이는 사람똥 등은 사람도 자연 순환 고리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또 스리랑카의 코끼리똥ㆍ일본의 휘파람새똥ㆍ마사이족의 소똥은 각각 종이나, 화장품, 집을 짓는 재료로 탈바꿈하여 똥을 멋지게 활용한 사람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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