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바이시클 다이어리
글쓴이
정태일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08년 7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태일

스피치라이터,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칼럼을 쓰고 밀리의 서재에서는 웹소설을 연재하는 열정적인 ‘샐러라이터’이기도 하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면서부터 속도와 완성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회사를 다니며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내일은 오를 거야, 제발》 《홍보인의 사(社)생활》 《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등을 썼다.
‘현실과 동떨어진 막연한 글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진짜 글을 쓰겠다’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비법과 회사를 배경으로 울고 웃는 월급쟁이 이야기를 계속 써낼 생각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저자 정태일은 여느 20대와 마찬가지로 이력서를 수도 없이 쓰고 취업을 위한 영어점수 올리기에 급급한 ‘취업 삼수생’이었다. 그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취업의 문을 두드렸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 현실에 지쳐갈 무렵, 이대로 무의미한 구직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지, 좀 더 나은 삶의 길은 없는지 고민했다. 그러다가 결국 '잃어버린 스무 살 열정을 되찾겠다'며 64일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길에 오른다.

『바이시클 다이어리』는 정태일이 여정을 통해 잃어버린 꿈과 열정을 되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전거로 유럽 대륙을 누비는 동안 그가 깨달은 것은 '성공이란 목적지를 향해 꾸준하게 페달을 밟는 것'이란 단순하지만 분명한 진리이다. ‘나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람을 만날 것, 모든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열정을 가질 것’ 역시 그가 체득한 ‘20대를 위한 성공 비결’이다.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을 읽다보면 각자, 자신만의 잃어버린 꿈과 뿌옇게 흐려진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88만원 세대’의 암울한 사회현실에 공감하거나 자기 경영에 관심이 많은 20~30대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자기계발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