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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일은 희망
글쓴이
조앤 바우어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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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바우어

1951년 미국 일리노이주 리버 포레스트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시와 소설 형식으로 일기 쓰는 걸 좋아했으며,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책을 많이 읽었다. 부모의 이혼과 알코올중독자인 아버지 때문에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오히려 그 경험 덕분에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다시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었다. 조앤 바우어는 고난을 받아들이고 견뎌 내면 강해진다며 청소년들에게 힘들어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라고 조언한다.
조앤 바우어는 《호프가 여기에 있었다》로 뉴베리상과 크리스토퍼상을 받았으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한 《열일곱 제나》, 미국도서관협회 우수 도서인 《열두 살, 192센티》, 스미소니언 매거진 우수 도서에 선정된 《Backwater》, 델라코테 언론상을 받은 《Squashed》, 미국도서관협회 최우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된 《Thwonk》를 비롯해 수많은 청소년 소설을 집필했다. 가족이랑 강아지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이름, ‘호프(희망)’를 선택한 소녀가 펼쳐 가는 가슴 뭉클한 성장 일기!

한 소녀와 함께 성장해 가는 ‘희망’의 의미에 대해 말하는 책.‘희망이라는 것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녀 호프가 주인공이다. 호프는 새로 자리를 잡은 식당에서 새로운 동료와 친구들 그리고 사장님의 선거 운동 과정을 통해, 희망이라는 단어와 함께 조금씩 성장해 간다. 그리고 그 희망을 지켜 내는 용기도 함께 키워 간다. 이 책은 선거 과정 속의 각종 음모와 사건들이 전면에 등장한다는 의미에서 정치동화이기도 하다.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호프는 이모와 단둘이 살고 있다. 미국 중서부 위스콘신 주의 작은 도시 멀허니로 갑작스럽게 떠난 호프와 이모. 그곳에서 그녀는 암 투병 중인 식당 주인 스툽을 만난다. 그는 불치병과 싸우면서도 고향 멀허니의 미래를 걱정하고, 불의와 맞서며 멀허니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호프는 스툽의 선거운동을 도우면서 차츰 한 나라의 국민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 또한 그 속에서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배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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