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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법 혁명
글쓴이
제니퍼 팬델 저
출판사
책그릇
출판일
200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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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팬델

미국 미네소타주립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였으며,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적인 인물을 다룬 전기, 발명에 관한 지식정보책 등 어린이 대상의 논픽션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 『백열전구』, 『피카소,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예술가』, 『마틴 루터 킹』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세상을 바꾼 혼란의 프랑스 혁명기,
세상을 소통시킨 ‘미터법 혁명’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7월 1일부터 미터법을 ‘법정계량단위’로 공식 지정하여 부동산 단위로 흔히 사용하던 '평', 금은방에서 사용하던 '돈'과 같은 계량 단위를 모두 '미터법'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비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미터법을 표준 단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상생활과 경제 영역뿐 아니라, 과학이나 수학 같은 교과 과정에도 흔히 나오는 미터법에 대한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미터법 혁명』은 단순히 ‘미터법’을 누가, 어떻게, 어떤 이유로 만들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시에 미터법이 프랑스 혁명과 세계사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는지를 통해 미터법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미터법 탄생 당시, 격정적으로 소용돌이치던 프랑스 대혁명기와 측량법의 발전을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잘 묘사하여,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미터법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다각적으로 생각하게끔 하였다. 또한 당시 세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사진,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독자를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위인들의 업적과 발명품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당대의 정치·경제·역사·문화·예술 등을 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품격 높은 지식정보 책들로 구성된 '세상에 무슨 일이?'시리즈의 마지막 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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