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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
글쓴이
샤론 베글리 저
출판사
북섬
출판일
200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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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샤론 베글리

「월스트리트저널」의 과학 칼럼니스트. 2002년에는 「사이언스 저널」의 창간을 주도하였고, 「뉴스위크」에서 수석 과학 기자로 일하면서 신경과학, 유전학, 물리학, 천문학, 인류학에 관한 많은 기사를 써왔다. 「찰리 로즈 쇼」, 「투데이 위크엔드」, 「얼리 쇼」 등 라디오 및 텔레비전에도 출연하고 있으며, 저서로 『마음과 뇌The Mind and the Brain』(공저), 『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마음 수행이 뇌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한 뇌과학 교양서. 1992년 봄, 달라이 라마는 위스콘신대학으로부터 명상 수행이 뇌의 활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변화시킨다면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측정해보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는다. 그는 수행승들에게 과학적 실험에 참여할 것을 권장했고, 2001년 봄까지 10년에 걸쳐 이루어진 이 실험은 2004년 유명한 과학 잡지 《미국국립과학학술원회지》에 그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과연 마음이 뇌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이 책은 과학적이면서도 종교적인 이 물음에 새로운 대답을 제시한다. 본문의 내용은 정서와 사고, 인지 활동 등 소위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 뇌에서 형성된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다시 뇌에 영향을 미쳐 뇌의 물질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증거들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행복의 기준을 새롭게 하거나 우울증 및 강박 장애의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고, 뇌졸중으로 손상된 사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나아가 노화에 따른 뇌의 변화를 새롭게 충전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과학의 동향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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