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보면 ‘몸에 뭐가 좋다더라’하는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토마토가 어떤 병을 예방하고, 버섯은 어디에 좋고…. 그뿐만이 아니다. 수영은 어디에 좋고 달리기는 어디에 좋고…. 세상은 온통 몸에 좋다는 것들 투성이다. 그러나 내 체질에 맞지 않으면 똑같은 채소도 독이 될 수 있고, 건강에 좋은 운동이 내 몸을 망칠 수 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다 해봐도 효과가 없는 것은 바로 내 체질과 맞지 않기 때문. 이제 세계 각국의 유명인사를 치료한 정상급 테라피스트가 내 몸과 가장 잘 맞는 식생활과 운동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