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교과 수준의 쉬운 영문을 문형별로 만드는 연습을 통해 이런 분들을 위해 영어를 암기하지 않고도, 저절로 입에 배게 만드는 트레이닝 교재이다. 저자는 중학 수준의 쉬운 문형은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훈련할 수 있게 하고,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얘기한다. 790개의 기본적인 문장을 영작하면서, 어느새 영작에 익숙해지고, 보다 어려운 수준의 문장도 곧잘 떠오르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록된 2장의 CD에는 790개 문장이 담겨 있다. 그리고 한 문장 당 우리말 → 일시정지 → 영어 순서로 되어 있어, 일시정지 동안에 스스로 영작할 수 있고, 발음과 억양, 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