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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글쓴이
애덤 스미스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0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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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덤 스미스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부르주아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의 시조로 일컬어진다.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세관 공무원인 아버지와 부유한 지주 집안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글래스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759년에『도덕감정론』을 발간했다. 1776년에 중상주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자유방임을 주장한『국부론』출간과 함께 최고의 사상가로 존경받았다.『국부론』은 제3판(1784년)에서 상당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며, 작가 생전에 제5판(1789년)까지 출간되었다. 일생을 독신으로 학문에 몰두하다가 1790년에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영국 고전학파 경제학의 창시자 애덤 스미스의 불멸의 고전이다. 마르크스 자본론도 이 거작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 1776년 간행된 원제(原題)의 직역은 「여러 국민 부의 본질과 원천에 관한 연구」이다. 「국부론」이 출간되고 나서야 비로소 경제학의 굳건한 체계가 성립되었으며, 경제학이 독립된 사회과학으로 정립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학 이론서의 성서라 불린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법률, 역사, 교육, 종교, 철학, 국방 등 사회 전반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경제학뿐이 아니라 사회과학 전체를 아우르는 고전의 으뜸으로 꼽힌다.

스미스는 「국부론」을 통해, 1700년대 일반적이었던 수입규제, 수출장려, 독점적 무역회사의 허가, 식민지건설국가정책 등 국가중심의 중상주의적 경제활동을 비판하고, 모든 경제활동을 경제인의 손에 맡길 것을 주장하였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자유주의경제학의 사상적 토대를 이루었다고 평가된다. 또 마르크스경제학의 이론적 바탕인 노동가치설을 처음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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