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사성어, 숙어, 상용어, 우화 가운데 많은 부분과 관계를 맺고 있는 맹자의 사상에 관한 책이다.
『맹자』에서는 공자가 주장한 ‘인’의 사상을 발전시키고 인정을 주장하며 ‘백성이 왕보다 중요하다.’는 민본주의 사상을 제시했다.『사기-맹자 순경열전』에 ‘맹자는 은퇴하여 제자 만장과 『시』,『서』를 재해석하고 공자의 뜻을 서술하여 『맹자』7편을 썼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맹자의 성격과 감정, 정신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으며 대 사상가의 살아 있는 정신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유가 경전에서 주옥같은 명언 100가지를 엄선해 그 출처와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고 성인의 지혜를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시공을 뛰어넘어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역사 속 인물 이야기를 통해 명언의 숨겨진 뜻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