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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떽쥐베리가 빠뜨리고 간 어린왕자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징검다리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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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그 큰 의미를 알 수 있었던 쌩떽쥐베리의 어린왕자는 세계적으로 널리 읽혀진 유명한 작품이다. 지금까지의 『어린왕자』를 떠올리면 대부분 누구나가 한 번씩 접해본 경험이 있고 또 대부분이 쉽게 포기하기도 하는 작품이기도 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를 더해 철학적이면서도 조금은 끈기를 필요로 했던 것에 착안, 저자는 『쌩떽쥐베리가 빠뜨리고 간 어린왕자』를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어린왕자"에서 탈피, 현대에 맞게 각색하고 문체 또한 간결하고 산뜻해서 남녀노소 모두 쉽게 읽을 수 있고 간단한 문장 하나 만으로도 오랜 여운을 남기게 하는 새로운 어린왕자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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