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최고의 경제학자들이 쓴 그리스도인과 경제에 관한 책이다. 신앙과 삶과 돈에 대한 간명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 어떻게 사는 것과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 식의 성찰의식이 결여된 삶의 태도를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면서 경제생활에 있어 '따로'의 함정과 '무지'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 문제에 있어 기독인들이 세상을 보는 관점, 경제를 이해하는 실력을 배양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