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재테크 변화에 맞추어 적금, 내 집 마련, 펀드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재테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각 장은 어린 시절부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재테크와 관련된 에피소드 중심의 에세이와 더불어 여기에서 뿌리내린 재테크 원칙을 정리하였으며, 각 장의 말미에 17년 재테크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김생민의 재테크 노하우를 정리하였다.
김생민은 이 책은 재테크에 관한 책일 뿐만 아니라 재능에 대한 확신도, 빵빵한 학벌도, 비빌 언덕조차 없던 소심한 한 젊은이가 적금 통장 덕분에 심하게 비틀거리지 않고 젊음이라는 터널을 지나온 이야기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