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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글쓴이
신승환 저
출판사
위키북스
출판일
2008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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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승환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관심 분야로는 더 나은 개발 환경 및 직장생활이고, 이에 대한 저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읽은 것과 생각한 것을 블로그(http://talk-with-hani.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talkwithhani)에 꾸준히 남기려고 노력한다. 저서로는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뽀모도로 테크닉』『고약한 문제, 합당한 해결』『Manage it!』『Release it』『애자일 프랙티스』『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개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장면#1]

“김대리! 이번 프로젝트는 자네가 맡게나.”

“네? 제가 팀장이란 말씀이세요?”

눈을 뜨니 유명해졌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만, 개발자가 어느 날 출근하니 팀장이 되었다는 말은 사실이다. 하루 아침에 팀장이 된 당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가?

[장면#2]

팀장이 되고 싶어 프로젝트 관리 교육을 충실히 받고 PMP자격증도 땄지만, 막상 팀장이 되고 보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난감한 당신!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몇 년 전에 비해,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많아졌고 괜찮은 책도 많이 출간됐지만, 이제 막 프로젝트 관리자가 된 초보 팀장이 지식만으로 복잡다단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기는 쉽지 않다. 프로젝트 관리라는 게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닌데 관리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 프로젝트 관리는 일종의 기술(Art)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프로젝트 관리 지식이 뛰어나도 관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머릿속에 알고 있던 지식들이 뼛속까지 내 것이 되지 않는 한, 알기만 많이 아는 겉똑똑이 초보 관리자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은 프로젝트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된 소설 형식으로써 기존 프로젝트 관리 서적에서 소홀히 다루었던 프로젝트 기술(Art)적인 측면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따라서 다음의 독자들이 이 책을 읽기 강권한다.

- 등이 떠밀려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 중견 개발자
- 아는 것은 많으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 팀장
- 관리자들의 세계가 궁금한 초보 개발자
- 프로젝트의 세계가 궁금한 신입 개발자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초보 팀장이 위기에 빠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현장감 넘치는 소설형식으로 전달하기에, 초보 팀장이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1부 소설에서 다룬 관리비법을 포함한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관리비법 20가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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