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의 CEO 14명이 자신의 기업을 어떻게 위기상황에서 일으켜 세우고, 조직원들과 함께 그 위기를 극복해 나갔는지를 현장감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의 바탕이 된 「비즈니스위크」는 어마어마한 양의 뉴스와 정보를 토대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정보와 CEO 인터뷰를 통해 「위대한 리더십」에 해당하는 ‘위대한 CEO'들 14명을 선별해 놓았다.
GE를 위대한 기업으로 경영한 잭 웰치, 마이크로소프트를 다시 세운 스티브 발머, 닛산의 보스 카를로스 곤, 벼랑 끝의 코닝을 구출한 제임스 호튼, AOL타임워너를 사지에서 지금 막 구해낸 딕 파슨스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람들은 무수한 도전을 거쳐 온 백전노장의 CEO들이다. 한 조직에서 리더십의 본성이 무엇인지, 견실하고 오래가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기업이 시간과 경쟁자들의 도전에 맞서 모범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시장경쟁의 격전장에서 살아남은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