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과 고통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잃지 않았던 오스 기니스가 원망과 절규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그 해답을 찾으려 했던 여정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만이 유일한 해답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때로 자신을 배신한 것 같은 바로 그분에게서 대답을 구하고 있다. 또한 악과 고통의 문제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다양한 관점에서 악과 고통을 바라보고 있어 객관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