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오로 인해 경찰특공대에 들어가게 된 열혈청년 노빈손이 힘들고 고된 훈련을 마치고 진짜 특공대원이 되어 멋지게 테러리스트를 제압하는 과정을 긴박감 넘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경찰특공대에 간 노빈손을 통해, 경찰특공대원들의 특별한 임무와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멋진 제복 뒤에 숨겨진 피나는 훈련과 수시로 닥쳐오는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들의 모습에 독자들은 새삼 경찰특공대원들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테러의 모습을 목격하며, 테러란 무엇이며 평화가 왜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