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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진화를 말하다
글쓴이
파트리크 토르 저/최정수 역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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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철학자이자 인식론자인 파트리크 토르가 진화론의 창시자이며 평화의 사상가이자 탁월한 계통학자인 다윈의 삶과 저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책이다.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찰스 다윈의 생애와 성장, 비글호와 함께한 5년간의 여행, 그리고 그의 이론 등을 도판, 기록과 증언 등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진화론에 대한 논증’, ‘다윈에 대한 몇 가지 오해’ 등이 포함된 '기록과 증언'도 수록되어 있다.

1859년 박물학자 찰스 다윈이 자신의 저서 『종의 기원』에서 자연선택을 통해 생물이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하자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은 그의 이론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 급격히 들끓었다. 종은 고정된 것이 아니며, 환경에 좀더 적응한 종들이 변이하고 진화한다는 그의 주장은 하나의 ‘혁명’이었다. 이는 곧, 인간이 원숭이와 공동의 조상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후 다윈의 지지자들은 그의 이론을 인간의 사회와 문명으로까지 확대해 적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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