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코미디는 끝났다
글쓴이
이은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8년 6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은

공식 계정사락
홍익대학교에서 미술과 사진을 공부하였다. 미술학 박사.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누가 스피노자를 죽였을까?』, 『미술관의 쥐』, 『코미디는 끝났다』, 『수상한 미술관』, 『미술관 점거사건』 등 개성 있는 소설을 꾸준히 선보였다. 이 가운데 『미술관의 쥐』는 일본 고단샤 '아시아 본격 미스터리 선집'에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되었고, 국내 대중소설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미술관 점거사건』은 2012년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7년「미술관의 쥐」로 한국 추리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가 이은의 2008년 신작 추리소설 『코미디는 끝났다』. 이 작품은 현대인에게는 없어서 안 될 필수품 핸드폰을 소재로 소름끼치도록 생생한 시각적 묘사와 인간에 대한 철저한 심리분석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공포의 실체를 드러내며 독자들의 긴장감을 극한까지 몰아붙인다.

"코미디는 끝났다"는 레온카발로(R. Leoncavallo)의 대표적인 오페라 「팔리아치(l Pagliacci)」의 비극적인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에서 차용한 제목이다. 납량특집 오락 프로그램을 역으로 착안해 집필했다는 이 작품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맨이 실제 공포 상황에 빠진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시작된다. 이를 통해 웃음과 공포라는,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의 롤러 코스트를 경험하게 하면서 웃음보다는 공포로 가득한 현실을 더욱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긴장감을 극한으로 몰아붙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