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목은 인간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와 그 해결책을 찾는 ‘관계’가 중심이 되는 학문입니다. 그것은 ‘관계’의 틀을 바르게 이해하고 정확한 ‘판단’을 요구함을 의미합니다. 정확한 판단은 사회의 지도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이게 필수적인 덕목입니다. 『출동! 팡팡기자단 시리즈』는 이러한 능력을 실제의 이야기 속에서 느끼고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꿈도 많고 욕심도 많은 달기, 의욕 넘치지만 언제나 좌충우돌하는 도치, 정의감 넘치는 송이, 뜻대로 안되지만 언제나 열심인 엄덩범덩 구리와 같은 학교 신문사 기자들이 등장합니다.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잇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팡팡 기자단을 통해 왜 법을 알아야하는지 알게 되고, 선거와 민주주의에 대해 배우고, 게임회사와 은행을 통해 경제를 알고, UN을 통해서 국제 관계와 외교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하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