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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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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의 저자 박종호의 고혹적인 여행 에세이. 몇 해 전 국내 최초의 클래식 음반 전문점 ‘풍월당’을 차려 세상을 놀라게 했던 그가. 여행의 본질은 예술에 있다며, 여행을 통해 삶과 풍경을 음미하고, 진정한 삶과 자유를 찾아 자신만의 색다른 여행법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가 이탈리아에서 머물면서 만난 수많은 예술의 현장과 예술가들을 담고 있다. 이탈리아는 그의 인생을 바꾼 나라다. 이탈리아 음악으로 처음 음악을 듣기 시작했고, 그가 그토록 좋아하는 오페라가 가장 대중적으로 행해지던 곳도 이탈리아였다. 그는 틈만 나면 이탈리아를 찾아가 음악을 듣고, 예술을 음미하고, 진정한 삶을 찾으려고 했고, 인생의 가치는 성공이나 일에서 찾아지는 게 아니라 자유와 예술에서 그리고 여행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아주리’(푸른색이라는 뜻)라고 부르는 푸르디푸른 바다에서 풍경을 음미하고, 낭만을 편력하는 박종호의 사치스런 여행법을 통해, 이탈리아를 재발견하고 진정한 나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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