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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리 희망발전소로 오세요
글쓴이
문현미 저
출판사
시학
출판일
200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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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현미

문현미 시인은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국어교육학과와 독일 아헨대학교(문학박사)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집으로 『기다림은 얼굴이 없다』 『가산리 희망발전소로 오세요』 『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그날이 멀지 않다』 『깊고 푸른 섬』 『바람의 뼈로 현을 켜다』 『사랑이 돌아오는 시간』 등과 번역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문학선집』(1권∼4권) 안톤 슈낙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명시칼럼 『시를 사랑하는 동안 별은 빛나고』 등을 펴냈으며, 박인환문학상, 풀꽃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백석대학교 교수 및 백석문화예술관장으로 문학과 그림이 함께하는 예술의 현장을 일구어 가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한 문현미 시인의 신작 시집. 형이상학적 불화 · 현실과의 불화에서 기인하는 결핍 · 분열을 시로 해소 · 치료하려는 시인의 노력이 담겨있다. 현실적 삶의 주변에서 가난과 소외를 앓고 있는 어진 이웃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세지를 담아내고 있어, 정신적 구원을 성취하려는 애달픈 소망과 안간힘 속에 세상과의 소통, 사람들과의 화해를 갈망하고 지향하는 있는 시인의 희망시학을 엿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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