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출간된 뒤 40개국 이상에서 출판된 베스트셀러로, 서문에서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 소개하고 있다. 문법, 단어, 발음을 몰라도 말하기, 듣기, 읽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한글 해석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영어 문장과 그림만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영어와 그림을 보며 책장을 넘기게 되도록 만들어졌다. 마치 단어를 모르더라도 손짓과 발짓으로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듯이, 영어의 뜻을 아주 심플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굳이 해석을 거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적은 단어로도 웬만한 표현은 다 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외국인과 일상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cafe.naver.com/newrun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입으로 따라하고, 또 그림을 흉내내며 혼자서 스피킹 연습을 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