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인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 중 여섯번째 『오일러』입니다.
어린 시절, 오일러는 사백 쪽이 넘는 긴 시를 외울 정도로 기억력이 뛰어났습니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천재 오일러는 열세 살 이른 나이에 바젤 대학교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연구에 매달리는 생활이 불행을 낳아 그는 결국 시력을 잃고 맙니다. 이 책은 그의 삶과 성격, 수학사적 위치에 대해 소개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오일러가 수학사에 남긴 업적, 그리고 그를 대표하는 ‘오일러 공식’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