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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성, 반가워 사춘기!
글쓴이
정미금 저
출판사
한솔수북
출판일
2008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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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미금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행복한 물리 서커스단』『내 똥이야, 먹지 마』『종알종알 말놀이 또박또박 글놀이』『코끼리가 바람에 날려요』『세상 모든 탐험가의 탐험이야기』 등 다수의 어린이 책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꼭 알아야 하는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처음은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예민이와 강민이 남매가 요술 할머니를 만나, 하루에 한 살씩 먹는 요술 복숭아를 먹으면서 시작합니다. 둘은 어른이 되면 키만 쑥 자라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좋아하는 오토바이를 신 나게 탈 것만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처음엔 귀찮고, 부끄럽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요술 할머니와 엄마가 해 준 사춘기와 성 이야기를 들으며 몸의 변화를 설레고 기분 좋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많은 아이들이 사춘기를 지나는 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몸의 변화에 불편하고 두려운 감정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가 무엇이 다른지, 우리 몸을 왜 소중하게 해야 하는지, 사춘기 몸의 변화를 제대로 알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줄 안다면 건강한 어른이 되고, 몸을 잘 보살피고, 행복한 사춘기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몰랐던 성에 관한 많은 것, 꼭 알아야 할 성의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게 해 줍니다. 또한 우리 몸을 왜 소중하게 여기고 보호해야 하는 지를 알게 해 주고 부모와 아이가 성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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