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Jennifer, 카메라로 사진을 찍듯이 ‘클릭’이란 소리와 함께 자신이 본 영상을 모두 기억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져(Photographic memory) Cam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 Cam Jansen.
용기 백배 넘치는 어린 소녀의 사건 추리이야기로 20년 넘게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Cam Jansen Mystery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챕터북 읽기에 입문하는 초등저학년용 뿐 아니라, 읽기에 자신감을 심어야 할 초등고학년에게도 추천하는 챕터북입니다
#3 Cam Jansen The Mystery of the Dinosaur Bones
우아~ 신기한 것이 많은 박물관에 놀러간 캠과 에릭. 캠은 다양한 공룡들의 뼈를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어..? 그런데 뭔가 이상해요. 예전에 봤을 때보다 공룡 뼈 몇 개가 없다구요. 이 사실을 박물관 가이드와 그 외 사람에게 전달하지만 모두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할 뿐 캠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캠의 ‘mental camera’는 틀린 법이 없는데.. 아무래도 캠이 공룡 뼈를 가져간 사람을 찾아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