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 최초의 여왕 ‘선덕’, 그녀의 사랑과 열정을 21세기에 환생시키다!
우리 역사 최초의 여왕인 선덕의 일생 가운데 청년기에 대하여 화랑 태효, 가야 유민 지귀 등의 관계를 로맨틱한 드라마로 구성한 작품 『불과 황금의 달』. ‘영웅 만들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역사 콘텐츠 획일화를 탈피, ‘사랑’을 모티브로 역사극화를 완성하였다. 또한 유화, 색연필 등 기존 만화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재료들을 채택하여 한 장 한 장이 일러스트와 같은 느낌을 선사하며 ‘화보집’과 같은 독특한 연출을 시도, 신선한 매력을 안겨주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