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은 갖가지 세일즈에 공략당한 나머지 세일즈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평범한 세일즈맨은 이러한 고객의 거부감을 스킬로 극복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현란한 세일즈 스킬이 아닌 고객의 마음을 읽는 모델을 제시한다. 이 모델은 예전처럼 고객을 끈질기게 설득하는 세일즈 전략이 아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구매하도록 돕는, 관계에 기반한 전략이다. 즉, 셀러의 입장이 아니라 바이어의 입장에 서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한다. 세일즈맨은 더 이상 ‘파는 사람’이 아닌 ‘고객의 구매를 돕는 사람’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같이 고객의 구매를 돕는 역할을 맡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인 제리 애커프는 5단계 방법론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와 실제 세일즈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보여준다. 이 책은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세일즈맨들을 위한 소중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Onbooktv 동영상 보러가기
http://www.onbooktv.co.kr/newbook/bookView.php?seq_no=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