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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
글쓴이
폴라 비가운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8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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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라 비가운

화장품 경찰관, 화장품 비평가, 화장품과 바디&헤어 제품계의 소비자 대변인 등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던 그녀는 1977년 화장품 매장 점원으로 일할 때 자신이 팔고 있는 브랜드가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메이크업이나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객에게 제품을 모두 추천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런 의견을 매니저에게 이야기했을 때 돌아온 반응은 '고객은 화장품을 의심하지 않으니 그들의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 그녀는 화장품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화장품 비평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화장품 전문가로 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 수많은 매체에 초대받고 있으며, 지난 수년 동안 그녀가 출연한 토크쇼의 수는 수백 건에 이른다. 데이트라인NBC, 굿모닝 아메리카, 20/20, 리자, 투데이쇼, 레이터 투데이, CBS모닝뉴스, 하드카피, 캐나다AM,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등에 출연하였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는 무려 13회나 초대되었다. 전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폴라의 웹사이트 www.CosmeticsCop.com은 화장품과 미용에 관한 한 가장 솔직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정보 소스로 인정되고 있다. 1996년에 그녀는 직접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어 ‘폴라스초이스’를 론칭하였다.

저서로는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 외에도 『뷰티 바이블』, 『폴라에게 묻기 전에는 헤어 제품 사러 가지 마라』, 『푸른 아이섀도를 금하라』 등이 있으며, 그녀의 책들은 무려 250만 부가 팔려나갔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1991년 출간돼 전 세계에서 200만부 이상 판매된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의 7차 개정판. 비싸고 효과 없는 제품에 돈을 쓰지 말고 최소 비용으로 아름다워지기 위해 알아야 할 정보가 담긴 화장품 구매 가이드북이다. 화장품을 구매할 때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화장품에 대한 기초지식, 제품별 정확한 평가가 담겨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브랜드들이 실제로는 하나의 회사가 만들고 있다는 점과 기존의 상식을 깨는 이야기들부터, 71개(레티노이드 제품 7개 포함)에 이르는 브랜드의 수많은 제품 리뷰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품질이 좋은지 나쁜지, 가격이 비싼지 싼지,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저자는 이 책에 소개한 자신의 리뷰를 그대로 따를 것이 아니라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내 피부 타입은 어떤지, 내 피부에 필요한 제품은 무엇인지 고민하기 이전에 화장품 회사의 화려한 광고의 유혹과 주장들에 현혹되어 지갑을 열어본 적이 있는 소비자라면, 이 책을 활용하여 무조건 비싼 제품이 좋은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보자. **저자 동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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