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세상의 가장 거대한 선교지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밀림의 독사보다도 더 무섭고 사악한, 그리고 말라리아보다도 더 파괴적인 세력들이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경건치 못한 세상 속에서 당신은 경건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자녀의 삶 속에 경건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이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갈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자녀로 양육하십시오. 이 책은 자녀들을 경건하게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에게 큰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