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빠의 육아일기 4
글쓴이
신상채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6년 7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상채

온화한 기후만큼 푸근하고 살가운 인정이 흐르는 한반도 남쪽 끝자락 고흥(高興) 땅에 태(胎)를 묻었으며, 예향(藝鄕) 전주(全州)에 정착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이곳의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인심을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한다.
경찰간부후보생 제25기로 경찰에 입문하여 김제, 순창, 전주, 덕진, 부안, 군산, 완주, 익산경찰서장을 지내고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였다.
문예사조 수필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고 한국경찰문인협회 회장으로서 경찰의 바른 정서 함양과 문화경찰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고향과 닮은 터를 찾다 전주의 명산인 황방산(黃尨山) 자락에 자리를 잡아 사랑하는 손자들과 더불어 자연친화적인 삶을 실천 중이다. 정원과 텃밭을 가꾸고 틈틈이 독서와 사색 그리고 집필을 하면서 온유한 노년을 꿈꾸며 산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직 경찰서장이 쓴 할아버지 육아일기 네번째 책. 저자의 손녀는 세상의 빛을 본지 불과 넉 달 만에 일찍이 없었던 ‘하빠’라는 정겨운 호칭을 만들어냈고, 세상은 이 상큼한 신조어에 뜨겁게 호응해 주었다. 이제는 이 말이 자연스럽게 통용되는 낯익은 용어로 당당히 자리를 잡기에 이르렀다.

저자의 육아일기는 단순히 1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게 아니다. 저자는 이미 네 번째 책을 출간했고, 다섯 번째 책도 쓰고 있고, 앞으로도 일기쓰기를 계속할 것이라고 자신과 굳게 약속했다. 또 결코 책을 펴내는 게 목적은 아니다. 손자들이 커가는 걸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정성껏 보살피다보면 육아일기는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산물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앞으로 우리는 유례없이 긴 연작인 할아버지의 육아일기를 감상하게 될 지도 모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