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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글쓴이
조나 레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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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나 레러

과학을 기반으로 인간과 예술을 탐구하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20세기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에릭 캔들의 실험실에서 기억과 망각의 생물학적 과정과 인간의 뇌에 관해 연구하기도 했다. 스물여섯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과학을 바탕으로 예술가들의 작품과 창작의 비밀에 관해 분석한 책 『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를 출간하며 학계 스타로 떠올랐다. 천부적인 글쓰기 재능과 탄탄한 과학적 저널리즘의 결합이라는 평을 받은 이 책은 올리버 색스, 하워드 가드너, 안토니오 다마지오 등 세계적 석학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뉴요커], [와이어드], [네이처],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매체에 기고했으며, 과학 매거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에서 뇌과학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했다. 지은 책으로 『사랑을 지키는 법』, 『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까지
1.4kg의 우주, 뇌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논쟁의 향연!

유연한 사고력과 섬세한 관찰력의 젊은 과학자 조나 레러의 역작!
뇌과학, 심리학, 경제학으로 밝혀낸 의사결정 메커니즘


이 책은 수없이 부딪히는 갈림길에서 가장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감정과 이성의 황금 비율’을 알려주며, 최근의 연구 자료들과 다양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사람의 행동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작가와 과학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조나 레러는 신경과학과 심리학, 경제학 이론까지 두루 섭렵하며 두뇌의 의사 결정 과정을 파헤쳐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게 되는 결정 과정을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짚어주며 성공적인 결정의 비법을 보다 쉽게 터득하도록 한다. 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감정이나 이성 중 한쪽에 치우친 결정이 초래하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감정과 이성의 적절한 접점을 찾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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