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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표현주의
글쓴이
바르바라 헤스 저/김병화 역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0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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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1940년대와 1950년대의 뉴욕에서는 젊은 미술가들이 새로운 회화 형태를 개발했다. 그것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질 ‘추상표현주의’라는 것이었다. 20세기 말 이른바 ‘뉴욕 화파’의 멤버들은 대담한 비전과 새로운 예술언어로써, 미국 회화의 국제적 약진과 주도권 획득에 기여했다. 다른 동시대 미술 경향과 비교할 때, ‘추상표현주의’라는 용어는 동종의 양식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그 태도란 반항적 정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믿음이 특징이다. 동시에, 극동의 서예기법을 연마했던 마크 토비의 회화적 글쓰기와 윌렘 데 쿠닝의 회화적 제스처 사이에는, 잭슨 폴록의 역동적인 액션 페인팅과 고요하고 명상적인 마크 로스코나 바넷 뉴먼 사이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묘사에 있어서, 모두가 선호했던 사실상 가장 강렬한 주제는 개성과 자연발생적인 즉흥성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작가는 잭슨 폴록, 아실 고키, 한스 호프만, 애드 라인하르트, 윌리엄 배지오티스, 필립 거스턴, 바넷 뉴먼, 마크 로스코, 리 크래스너, 클리퍼드 스틸, 브래들리 워커 톰린, 윌렘 데 쿠닝, 바넷 뉴먼, 데이비드 스미스, 마크 토비, 샘 프랜시스, 리처드 디벤콘, 로버트 머더웰, 필립 거스턴, 존 미첼, 헬렌 프랑켄탈러, 애돌프 고틀리브, 프란츠 클라인, 시어도러스 스테이머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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