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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국
글쓴이
니얼 퍼거슨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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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얼 퍼거슨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 경제위기를 예측하면서 국내외 언론에서 활발한 조명을 받았다.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최대 경쟁자로 꼽힌다.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용어로 중국과 미국의 공생관계를 설명해냈으며,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관한 수정주의 시각으로 유명하다.

1964년 영국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1985년 옥스퍼드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고, 현재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후버 칼리지 선임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Ascent of Money’의 진행을 맡으면서 2007년부터 시작된 금융 위기의 실체와 주식시장의 폭락 원인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한국에서는 KBS 2TV에서 ‘돈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광장과 타워』 『로스차일드』(전 2권) 『시빌라이제이션』 『니얼 퍼거슨 위대한 퇴보』 『콜로서스』 『증오의 세기』 『하이 파이낸셔』 『금융의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우리 시대 최고의 역사가가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제국의 비밀을 밝힌다

《더 타임스》가 극찬한 역사학자 닐 퍼거슨 교수가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비밀을 밝힌 책. 일개 섬나라 영국이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나에서 시작된 첫 번째 의문과 그렇다면 영제국의 출현과 세계의 지배가 과연 인류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가 아니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는가 하는 두 번째 의문에서 시작된다. 한때 영국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이었다. 전 세계 영토와 인구의 25퍼센트를 통치했고, 모든 대양을 지배했다. 영제국은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불과 50년 사이에 지배 면적을 25퍼센트나 증가시킬 정도로 강성했으며, 약 4억 4400만 명의 인구를 지배했다. 400년간에 걸쳐 번영한 영제국의 역사와 세계화를 다루며 도표와 삽화 자료를 풍부하게 배치하여 쉽게 읽히도록 배려했다.

한국어 판 ⓒ (주)민음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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