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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투자클럽
글쓴이
박춘호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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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이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전신인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로 있으면서 재무전략팀장과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주)이토마토 경제연구소장으로 재직 중 토마토 TV 해설위원으로 2008년 5월부터 화제의 프로그램 ‘박춘호의 바보투자클럽’을 진행하여 공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08년 말부터 2009년 말까지 동아일보 증권 칼럼니스트로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비관적인 장세에서 세계증시반등 요인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논리적으로 포착하여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후 머니투데이 경제방송(MTN)에서 ‘박춘호의 머니쇼’를 진행, 역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아시아경제-팍스TV에서 ‘박춘호의 매드 스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20년간의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기가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단타매매로 손실게임을 반복하는 개미투자자들을 방송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 쉽고(easy), 단순하고(Simple), 재미있는(funny) 주식해설로 정평이 나있으며, 수많은 마니아 시청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 바보투자클럽』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8년 초,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부터 시작된 증시 악재는 최근 고유가 사태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마찬가지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더욱 심각하다. 주가는 뚝뚝 떨어지고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갈피를 못 잡고 허둥대고 있다. 주식시장에는 추가적인 주가하락을 주장하는 전문가와 조만간 반등을 주장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난무하고 있다. 과연 누구를 믿어야 할 것인가?

『바보투자클럽』은 지금이 바로 투자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주가가 떨어지면 그만큼 주식을 더 많이 살 수 있다. 바보 같은 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주식시장에서는 바보가 천재를 이기고 전문가를 이긴다. 고민하지 말고 ‘바보투자자’가 되어보자.

『바보투자클럽』은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또한 전문가들만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나 주식시장에 굴러다니는 잡다한 정보들을 긁어모아 묶어낸 기술서도 아니다.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부터 프로 투자자까지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원칙과 정보들을 담고 있다. ‘투자의 기본에서부터 종목 고르기, 업종별 실전 투자전략, 약세장에서 투자하는 법, 단기투자자와 채권투자자를 위한 매매 전략’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함께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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