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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 사용법
글쓴이
프랑수아 를로르 외 2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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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랑수아 를로르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2년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했다.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에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세 번째 시리즈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NGO단체 알랭 카르팡티에 센터에서 일하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 『엑토르 씨의 시간 여행』, 『정신과 의사의 콩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프랑스의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프랑수아 를로르와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함께 쓴 『내 감정 사용법』은 인간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8개의 감정 - 분노, 시기, 기쁨, 슬픔, 수치심, 질투, 두려움, 사랑 - 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어떻게 다스리고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설명한 책이다.

저자들은 15년 이상 직접 심리 치료를 해오며 겪었던 내담자들의 상담 사례와 함께, 50여 편의 문학작품과 영화에서 인용한 사례들을 통해 8개의 감정에 대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감정이 어떻게 유용하며, 특히 타인과의 관계에서 감정이 갖는 효용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가정의 활용 능력을 높이면서 감정과 더불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조언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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