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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실력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글쓴이
최기억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8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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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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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억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에 입사하여 1990년 시장평균환율제 출범 당시부터 서울 외환·채권시장을 취재해온 외환/채권/금융 전문 기자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금융뉴스 및 금융정보 서비스인 연합인포맥스 출범에 참여했다. 1995년 미국 시카고의 레프코 사에서 선물·옵션 분야를 연수했고,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도 외환·채권시장을 취재했다. 연합뉴스에서 분사한 연합인포맥스 금융팀장, 금융증권부장, 취재본부장, 이사를 거쳐 현재 연합인포맥스 금융공학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재경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발전 심의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초보자를 위한 알기 쉬운 환율가이드』,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 『국제금융지식이 돈이다』, 『부자들의 저녁식사』, 『CEO 세종대왕』, 『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1/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금리'라는 용어는 다른 말로 '돈의 값'으로도 불린다. 자본주의가 '돈 주의'라고 할 때, 바로 이 '돈의 값'인 금리는 자본주의의 근간을 이해하는 핵심 통로다. 따라서 금리의 작동 원리를 올바로 인식하는 일은 자본주의에서 우리 삶의 생존과 직결된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경제신문의 대부분의 이슈는 금리문제다. 금리 이슈가 아파트와 부동산 값, 주식시장의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모든 자산의 가치 향방이 달라진다. 따라서 금리 방향을 맞출 수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금리의 메커니즘을 익힌다면 자본주의에서 생존해 나갈 자격을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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