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못 써왔던 혹은 혼동했던 어휘를 되짚어보고 실제로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학습하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자주 틀리는 163개의 어휘를 유의어, 유사어, 다의어로 나누어 제시하였으며, 정확히 몰랐던 어휘의 다양한 쓰임새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직접 영작 혹은 번역을 하면서 어휘를 정확한 의미로 활용,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직강과 전문 성우가 녹음한 본문 음원을 www.saramin.com에서 MP3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