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손수 지은 집
글쓴이
존 니콜슨 저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08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니콜슨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1990년부터 건축과 자연환경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책을 썼으며 이 분야의 여러 상을 받은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전 세계 사람이 각자 제 고향에서 나는 재료를 써서 그곳의 특유한 환경과 생활방식에 적합한 지은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또한 살면서 정말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입니다. 텐트(Tents), 유르트(Yusts), 이글루(Iqloos), 무드히트(Mudhits), 팔레(Fales), 민가(Minkas), 통나무집(Loq Houses), 퀸즈랜드(Qeenslander) 와 같은 집들을 왜 어떻게 짓는가에 주목하여 여러 집짓는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첫째장 이동식 집, 둘째장 갈대집, 풀집, 대나무집, 셋째장 흙집, 점토집, 넷째장 나무집, 다섯째장 돌집, 여섯째장 우리 나라의 집 등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두세 집을 예로 제시하고, 그 집의 전경과 위치, 평면도와 더불어 입면도, 단면도와 자세한 세부그림을 보여 주고, 그 집을 짓는 방법과 그 가족이 이 집에서 사는 이유, 그리고 그 사회의 특성을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