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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건축
글쓴이
서윤영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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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윤영

건축과 관련된 사회, 문화, 역사 이야기를 글로 쓰는 건축 칼럼니스트이다.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은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다. 건축 설계 사무소에 다니면서 온라인 신문에 칼럼을 연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쓴 책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건축과 국가 권력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건축과 인권 이야기』, 『서윤영의 청소년 건축 특강』, 『선생님, 건축이 뭐예요?』, 『10대와 통하는 건축으로 살펴본 한국 현대사』, 『생각이 크는 인문학 26 : 집』, 『이상한 나라의 기발한 건축가들』, 『내가 미래 도시의 건축가라면』, 『세상을 바꾼 건축』, 『침대는 거실에 둘게요』, 『집에 들어온 인문학』, 『대중의 시대 보통의 건축』 등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나는 어떤 집에 살아야 행복할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집트의 피라미드부터 한국의 제2롯데월드까지,
건축에 숨은 권력의 역사


고대 그리스의 신전, 이집트의 피라미드, 중세 유럽의 성당은 수천, 수백 년을 견디며 오늘날까지 남아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반면에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신전 지구라트, 중세 유럽 농민들의 주택은 대부분 사라지고 없다. 보존되는 건축물과 사라지는 건축물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권력’이다. 당대 최고의 권력자가 자신의 욕망을 반영해 최고의 기술과 거대 자본을 들여 짓고, 다음 권력자가 후대에 남기기로 선택한 건축물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건축의 역사는 권력의 역사다. ‘세계사 가로지르기’ 시리즈 18권 《세상을 바꾼 건축》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역사에 등장한 동서양의 건축물을 살펴보며 건축물에 각 시대의 지배 논리가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 분석한다. 인류 역사를 고대, 로마 시대, 중세, 절대왕정 시대, 산업혁명 시대, 현대, 미래로 나누고 신, 왕, 황제, 성직자 등 권력의 주체에 따라 어떠한 건축 양식이 만들어지고 발달했는지 살펴본다. 피라미드, 콜로세움, 유럽의 성과 성당, 궁전, 백화점, 아파트, 고층 건물 등 인류 역사에 남은 기념비적인 건축물들의 등장 배경과 건축 양식의 발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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