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콩 어린이 시리즈 8권. 2002년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평범한 아이인 콜린이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훌륭한 재활용 정보들과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본문은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을 시작할 때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지렁이 사육법’과 ‘재활용 종이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둘은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해 볼 수 있으며, 그러면서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