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이시이 방식石井式 한자교육방법
일본 전국 700여 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이시이 방식의 한자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시이 방식石井式 새로운 한자교육방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자는 어린이가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쉬운 문자이다. 어려서 한자를 배우면 우뇌가 발달하여 천재로 자랄 수 있다.
둘째, 한자는 초등학교 1학년이 가장 쉽게 익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셋째, 한자의 글자 획이 많고 적은 것은 학습의 난이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한자는 읽는 것을 먼저 가르치고 쓰는 것은 뒤에 해야 한다.
넷째, 처음으로 문자를 배우는 어린이는 가나假名,일본문자 보다 한자가 훨씬 쉽다.
다섯째, 한자가 어린이의 두뇌계발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그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서 발견한 이시이 방식을 가지고 그동안 일본사회에서 ‘한자는 어렵다’, ‘어린이에게 한자교육은 무리다’ 라는 편견에 맞서 일본의 한자교육에 혁명적인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시이 박사의 이와같은 한자의 중요성에 대한 노력은 일본 언론계의 지지를 받아 아사히朝日, 요미우리讀賣신문과 국영방송 N.H.K.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일본에서 한자폐지의 위기를 극복하게 되었다.
‘한자가 어린이를 천재로 만든다’는 그의 주장은 동경의과 대학교수 도키자네 도시히코時實利彦 박사의 뇌생리학적 실험 결과,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동경대학의 전총장 하야시 겐타로林健太?, SONY의 창립자 이부카 마사루井深大, 그리고 일본의 세계적 바이올린 지도자 스즈키 신이치鈴木鎭一 선생 등 최고 지성인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게 되었다. 이리하여 일본 초등학교 한자교육강화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전국 700여 곳의 유치원에서 이시이 방식石井式 한자교육이 현재 실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