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꿈’을 찾으려면 자신의 약점에 연연해하지 말고
강점을 따라 나서야 합니다.
수학을 잘했다면 과학자가 되었을 것이라는 힐러리. 청소년기에 핵물리학자를 꿈꿨지만 수학이 방해를 놓았다. 그런데 힐러리는 ‘난 왜 이렇게 수학을 못하지?’하고 좌절하는 대신 자신이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했다. 힐러리는 자신의 강점을 따라 나서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정치가’라는 자신의 ‘진짜 꿈’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힐러리 인생에 있는 ‘꿈, 열망, 전략, 실행력’이라는 4가지 요소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서로를 지켜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 요소들이 무르익으며 합해졌을 때 얼마나 큰 폭발력을 일으키는지를, 힐러리라는 인물을 통해 생생하게 증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