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룩한 예배를 드리기 위한 훈련과정이 담겨 있다. 광야에서 그들의 삶의 여정은 일상의 구별된 예배를 드리기 위한 훈련의 시간이었다. 레위기는 형식만 남아 버린 예배와 시간과 공간, 생가고가 관계 속에서 ㅜㄱ별됨의 복을 누리지 못하는 삶에서 다시금 모든 것을 드리는 예배, 최고의 것을 구별하여 드리는 삶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쳐주신 일상의 구별됨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통치의 대행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