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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글쓴이
마틴 라지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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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라지

마틴 라지는 네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행동 과학자이다.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경영과학과 행동과학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영국 호든출판사(Hawthorn Press)의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영국 정부와 비영리 단체를 도와 일하는 행동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개방형 교육(Freeing Education)』, 『어린이의 미래(The Future of Childhood)』, 『직업의 미래(Future that Works)』와 『습관성 텔레비전 시청 버릇 고치기(Who's Bring Them Up?)』 등 교육과 경영에 대해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쓴 책들로,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독자들과 호흡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디지털 미디어에서 멀어질수록
주도적이고 진취적인 학생이 된다!

초등학교 여러 학급을 담당했던 한 교사는 아이들 중에 누가 아직까지 미디어를 전혀, 또는 아주 적게 접하고 있는지 구분해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학급에서 가장 진취적인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그는 부모들이 미디어 문제를 가벼이 넘기지 말아야 할 가장 설득력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의견은 특정한 교사만이 아닌 여러 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이렇듯 디지털 미디어는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내 아이에게 너무나 해롭다. 이제까지 디지털 미디어가 내 아이에게 교육적으로 유익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엄마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준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보여주진 않았는가? 지금 당장 내 아이의 정신과 건강을 위해 디지털 미디어 사용법을 심각하게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디지털 미디어의 위험성과 대처법을 깐깐하게 익혀 내 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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